1KG커피, 싱글오리진 우간다 출시



1킬로커피(대표 이상호)가 2018 서울커피앤티페어 공식 원두로 지정된 ‘싱글오리진 우간다’를 새로 출시했다고 전했다.

우리에게 조금 낯선 나라인 우간다는 동아프리카에 위치한 나라로 빅토리아 호수의 풍부한 수자원과 개발되지 않은 자연 덕에 ‘아프리카의 진주’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우간다 천혜의 날씨 영향으로 색상이 곱고 풍미와 맛이 매우 좋은 것으로 알려진 싱글오리진 우간다 커피는 생두 크기가 크고 평평하며, 수분 함유량이 적고 성숙도가 높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 시원한 아이스로 즐기면 더 풍부한 향미를 느낄 수 있다.

품종은 아바리카 MT Elgon A+로, 고도 1,800~1,950m에서 9~11월에 수확됐다. 풀리 워시드(Fully Washed)로 가공됐으며, 캐러멜 팝콘, 너트, 다크초콜릿, 발리의 향미를 지녔다. 1킬로커피는 주문 시 풀시티(Full City)로 볶아 제공한다.

070-5214-0220 |
www.1kgcoff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