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NBC & KBrC, 내년 1월 열려


2017년 열린 KBrC, KNBC에서 챔피언을 거머쥔 김수민, 전주연 바리스타.

SCA 한국챕터가 2019년 KCC(한국커피챔피언십) 일정을 발표했다. 2019년 KNBC(한국바리스타대표선발전)와 KBrC(한국브루어스컵대표선발전)는 내년 1월 10~13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살롱 뒤 쇼콜라 서울’에서 개최된다.

두 대회 우승자는 같은해 4월 11~14일 미국 보스턴 SCA 엑스포에서 열리는 WBC(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과 WBrC(월드브루어스컵챔피언십)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WBC는 2000년부터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바리스타대회로, 매년 전세계 60여 나라를 대표하는 바리스타가 출전한다. 한국을 대표해 참가한 선수들도 꾸준히 상위권에 입상하고 있다. 2018년 암스테르담 대회에선 전주연 바리스타가 14위, 2017년 서울 대회에선 방준배 바리스타가 9위를 기록한 바 있다.

SCA 한국챕터 사무국은 두 대회 협찬사 모집 일정과 심사위원 워크숍 일정을 홈페이지(scacoffee.kr)와 페이스북(facebook.com/sca.korea)을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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