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rd]골든커피어워드(GCA) 출품부문 예선 치러져



지난 9월 11~13일, 제4회 골든커피어워드(GCA)의 출품분야 대회인 원두커피콘테스트의 예선심사가 부문별로 진행되었다. 커피로스팅을 수행하는 로스터리숍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출품작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원두커피콘테스트는 지난 8월 25일까지 출품작을 접수받았으며, 3일간에 걸쳐 부문을 불문한 300여 개의 출품작들을 심사했다.

 

먼저 9월 11일에는 싱글오리진 부문과 하우스블렌딩 부문의 예선심사가 진행되었다. 본 심사는 이멕스에서 개발한 자동브루잉 머신 iCAD와 그린유나이트트레이딩이 수입·전개하고 있는 그라인더 DK30을 이용해 치러졌으며, 이멕스 본사가 있는 서울시 구로동의 에이스테크노타워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다.



 

이어 9월 12~13일 양일간 에스프레소 부문과 밀크베이스 부문의 심사가 서울 연희동에 소재한 커피과학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두 부문의 심사는 커피과학에서 수입·전개하고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 까리말리 디바와 마캡 MXD 그라인더를 이용해 치러졌다.


이렇게 지난 주말에 걸쳐 제4회 골든커피어워드의 출품분야 4부문에 대한 예선심사가 모두 종료되었으며, 각 부문별로 12개의 출품원두들이 결정된다. 본선진출작 발표는 오는 9월 15일 예정이며, COFA공식홈페이지(www.cofa.kr) 및 크락 홈페이지(www.crak.or.kr)를 통해 게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