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로망 자색 고구마 라떼

추운 겨울 포근한 온기가 필요한 순간

어린 시절 추운 겨울이면 어머니께서 간식으로 내어주신 뜨겁고 달콤했던 고구마.
어린 형제들이 동그랗게 모여 앉아, 얼른 먹고 싶은 마음에 김이 피어오르는 뜨거운 고구마를 젓가락에 꿔어 손끝으로 고구마 껍질을 벗겨 호호 불어먹었던 추억이 생생하다.
출출한 시간 따뜻하고, 달콤한 고구마가 얼마나 든든하고 맛있었는지.
지금도 추운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간식이 고구마가 아닐까 싶다.
까로망 자색고구마 라떼는 어릴 적 먹었던 고구마와 많이 닮았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큰 인기

자색고구마는 원물 함량이 높아 어떤 음료를 만들어도 인공미 없이 자연스러운 고구마의 맛을 낸다.
간편한 분말 형태로 따뜻한 우유와 함께하면 자색고구마 라떼, 차가운 우유와함께하면 아이스고구마라떼로 마실 수 있다.
현대인의 바쁜 아침에 따뜻한 자색고구마 라떼 한 잔으로 헛헛한 속을 따뜻하게 채워주자.

보라색 컬러푸드가 주는 건강함

블루베리, 와인처럼 보라색은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느낌을 받는다.
신비롭고 건강한보라색의 자색고구마는 평범한 노란 고구마와 차별화된다.
자색고구마에 든 풍부한 안토시아닌은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며, 혈액순환을 도와준다고 알려졌다.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자색고구마,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똑똑한 음료가 틀림없다.

㈜예담의 식품 대표 브랜드로 국내 생산

수입농산물이 쏟아지면서, 점점 먹거리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예담은 까로망 파우더와 소스 제품의 총괄, 생산하는 통합 시스템을 국내에 갖추고 있다.
까로망만의 제품 기술력은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로 다가가며, 다양한 취향에 맞는 각각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 대형 브랜드의 PB 상품 기술 지원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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