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 국제 차·공예 박람회 열려


(주)메세코리아가 주최하는 2018 서울 국제 차·공예 박람회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5월 17일 목요일, 따뜻한 차의 향기와 함께 시작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5월 17일 목요일부터 오는 5월 20일 일요일까지 총 4일 동안 진행된다. 130개사가 참여하여 180부스로 꾸며진 이번 전시회는 차 업체는 물론 찻잔과 테이블 등 다양한 공예품을 제작하는 업체들이 참여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은 전시장을 찾아 각종 차 시음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었고 차와 관련된 공예품에도 관심이 몰렸다. 

차와 관련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업체에도 계속해서 발길이 이어졌고, 관람객들은 전시장 중앙에 마련된 휴게존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국제 차·공예 박람회는 5월 서울 전시회를 마친 후에 6월에는 부산, 11월 초에는 대구를 거쳐, 11월 말에는 부산에서 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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