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대사관, 국제 커피의 날 'Brazilian coffee day' 행사 개최




지난 10월 01일 국제 커피의 날을 기념하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8 Brazilian coffee day' 행사가 열렸다. 

브라질 대사관에 주최로 열린 행사는 '비정상회담'의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의 진행 하에 개회사, '국내 커피소비 트렌드와 여성' 강연, '브라질산 커피의 발견' 강연, 브라질 커피 시음 순으로 진행되었다.

루이스 페르난도 세라 주한 브라질 대사는 개회사를 통해 "한국인은 정말 커피와 사랑에 빠졌고 어떻게 커피를 음미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며 "세계 최대의 커피 생산지이자 커피 소비지인 브라질 커피의 맛과 향을 편하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또한 "이번 '세계 커피의 날'은 모든 분야에서 커피 생산을 돕는 여성들 또한 기념하고자 한다"고 이야기하며 'Women in Coffee'라는 이번 행사의 부제를 상기시켰다.
 

뉴스&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