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Now Open' 신규카페

“신고합니다!”
※ 블로그와 포털, SNS를 통해 제보를 받은, 오픈 6개월 이내 신규카페를 소개한다. 오픈시기 외에는 선별기준을 두지 않았다.

 

카페 화이트무스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유등로 17번길 128
문의: 070-4400-5290
개업일: 2019.03.08
영업시간: 10:30~22:30
대표메뉴: 앙버터, 딸기생크림크루아상, 스페셜티커피
좌석정보: 80석




대전 복수동 과학기술대학교 근처에 새롭게 등장한 신상카페다. 외관에서부터 갤러리느낌이 물씬 풍기는 미니멀리즘 인테리어는 공간을 생각한 이의 감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 카페의 이름인 화이트무스란 북유럽의 큰 하얀 사슴이란 뜻인데, 이름에 걸맞게 크고 하얀 단독주택에 유니크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매일 아침 직접 굽는 크루아상류의 프렌치 베이커리와 각종 앙버터를 맛볼 수 있고, 직접 로스팅하는 스페셜티커피는 깔끔한 맛과 향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화이트무스 coffee roasters의 원두는 두 가지로, 클린컵이 매우 깔끔한 것이 특징. 곳곳에 자리한 커다란 유리창으로 채광마저 좋아 거리가 있는 곳에서도 벌써부터 찾아오는 핫플레이스다.

 

AUFGLET(아우프글렛)
주소: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51길 7 (금호동1가 1801-4) 1층
문의: 010-2879-2250
개업일: 2018.10.01
영업시간: 10:00~22:00 (매주 월요일 휴무)
대표메뉴: Croffle(크로아상 식감의 와플; 크로플), 크림커피, 티라미수, 플렛화이트
좌석정보: 1층: 18좌석, 1층 야외: 10좌석, 지하 1층: 27좌석




호텔경영, 패션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건축 디자인으로 분야가 다른 4명의 친구들이 뭉쳐 자신들의 공간을 만들어 보자는 계기로 탄생한 곳이다. 금호사거리 뒷골목, ‘정말 이런 곳에 카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AUFGLET의 매력이 더 돋보이는 부분이다.
AUFGLET의 뜻은 스위스 독일어로 ‘노래를 틀었다’는 뜻이며, 매장에서 Gregory Porter, Chat Baker, 오존(O3ohn), Hotel Costes 등 공간과 어우러지는 아티스트들의 노래들을 들을 수 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인 Croffle(크로플)은 크로아상 식감의 와플로 달달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위에 올려서 제공되며 어떤 메뉴와도 어울린다.
의자와 소품들 또한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다. Joe Colombo, Wassily Chair by Marcel Breuer, Eames Chair, Seven Chair, Thonet Chair 등이 매장을 멋드러지게 꾸미고 돋보이게 한다. 현재 지하에서 포토그래퍼 ‘MONKIMNYC’의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다른 배경의 주제를 다루는 사진전이 진행중이며, 1층에서는 AUFGLET에서 자체 제작한 머그컵, 원두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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