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A] GCA 심사 워크숍 열려...골든커피어워드 시동 걸었다



5일 (주)커피과학 본사에서 제4회 골든커피어워드 에스프레소 부문 심사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이달 5일과 12일, 19일 세 번에 걸쳐 에스프레소, CSQM, 로스팅 등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카페 마놀린 강대영 대표와 커피과학 김용관 대표, 최성일 GCA 심사위원장의 간단한 인사와 소개로 시작됐다. 또한, 2015 골든커피어워드 에스프레소 부문 심사를 맡을 심사위원 20여 명이 참가해 세 팀으로 나뉘어 워크숍을 진행했다. 오전에는 에스프레소, 오후에는 카푸치노(밀크베이스)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고, 심사기준과 점수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2015 GCA 공식 에스프레소 머신인 까리말리의 ‘DIVA’를 사용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