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가는 ‘한국형카페’ 만들기

100년 가는 ‘한국형카페’ 만들기
제주의 핫플레이스 에스프레소라운지




제주의 강남 격인 노형동 사거리 코너 노른자위에 자리잡은 에스프레소라운지는 3가지 단어로 함축된다. ‘크다’, ‘화려하다’, ‘다양하다’가 그것이다. 맞다. 돈 많이 들인, 어느날 갑자기 제주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그래서 수많은 블로그와 SNS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메머드급 카페다. 

그런데 이런 말로 다 표현되지 않는 ‘무엇’이 있다. 크고 화려한 것은 압도의 대상일지언정 편함과는 거리가 먼 개념일 수 있다. 하지만 에스프레소라운지는 이런 고정관념의 벽 저편에 있다.

왜일까? 이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적어도 삼세번쯤은 거기를 가봐야 한다. 한두 번으로는 감지되지 않는 ‘무엇’이 크고 화려함 이면에 숙명처럼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커피앤티> 5월호(196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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