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자몽시대! 플로리다 시트러스 ‘플로리다 자몽’



이제는 자몽시대!
플로리다 시트러스 ‘플로리다 자몽’

플로리다 시트러스 협회(Florida Department of Citrus; FDOC)의 플로리다 자몽이 피크시즌을 맞아 그 맛과 향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플로리다는 기온과 강우량이 적절하고, 햇빛이 풍부하면서 특유의 모래 토양인 아열대 기후로 자몽 생산의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아열대 기후는 자몽의 외관에는 작은 흠집들을 남길 수 있지만 다른 지역에 비하여 과즙이 풍부하고 높은 당도를 지닌 자몽으로 생산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다.

플로리다의 날씨가 본견적으로 추워지는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는 플로리다 자몽이 가장 달콤한 맛을 내는 시기다. 1월과 5월에는 당도가 축적되어 최상의 품질과 맛을 지닌 자몽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한 자몽은 하루 한 개만 섭취해도 비타민 C의 일일권장섭취량(60mg)을 100%을 만족시킬 수 있다. 환절기나 겨울철에 약해진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다. 비타민 C는 신체 조직 유지와 항산화 작용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요즘 같은 겨울철 건강 유지에 이로운 식품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다른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낮은 수준(100g 당 30kcal)이기 때문에 이상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꼽히며 많은 여성 고객에게 사랑받는 과일이기도 하다.

플로리다 자몽에는 비타민 C뿐만 아니라 엽산, 칼륨, 식이섬유 등도 풍부하게 들어있고, 특히 비타민 A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칼로리당 영양가가 높다. 과일음료 전문점과 카페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신선한 상태의 플로리다 자몽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달콤한 과즙과 붉은 색 과육이 절정인 플로리다 자몽은 전국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 가까운 슈퍼와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건강과 영양은 물론,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효과적이지만 무엇보다 향긋한 맛이 일품인 플로리다 자몽을 만나보자.

facebook.com/FloridaGrapefrui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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