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이벤트 풍성, 함께 누리는 잔치-2017서울커피앤티페어(COFA2017) 미리보기



 

대한민국 카페, 4S로 通하라!
2018서울커피앤티페어(COFA) 미리보기(1)

4일간의 거대한 카페, 혹은 보탬과 나눔의 광장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마련, 광범위 홍보마케팅도


커피(카페)시장의 특성과 트렌드를 한 단어로 함축하면 4S라 할 수 있다. Signature(개성), Sensitivity(감성), Science(과학) 그리고 Symbiosis(공생)이 그것이다.
스페셜티커피 시장이 확대되면서 더 좋은 커피를 찾는 마니아와 커피헌터가 부쩍 늘었다. 더욱 독특한 커피, 가성비 좋은 커피는 우리 카페를 대표하는 개성이자 특성이기 때문이다. 카페는 감성 아이콘이다. 카페는 스토리를 만들고 손님들은 그 카페의 감성을 소비한다. 커피는 동시에 재배에서부터 수확, 로스팅, 브루잉에 이르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기호품이다. 그 과정에서 경험과 기술을 근간으로 하는 과학적 접근이 요구된다. 나아가 카페는 진정성, 즉 건전하고 건강한 아이덴티티를 필요로 하는 영역이기도 하다. 먹고 살기 위한 수단인 동시에 고객과 소통하고 나누는 상생의 공간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해 12월 국내 최대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이 서울에 들어섰다. 서울 종로타워에 자리한 스타벅스 더종로점은 1~2층 총 1,097㎡ 규모의 매장을 자랑한다. 고급원두와 다양한 프리미엄차를 갖춰 고급화, 대형화를 통한 차별화를 꾀한다.
커피계의 애플이라 불리는 블루보틀도 최근 국내 법원에 ‘블루보틀커피코리아 유한회사’ 설립 등기를 냈다. 본점은 서울 종로 SC제일은행 건물 20층이다. 미국과 일본에만 진출한 블루보틀이 세 번째 국가로 한국을 택한 건 그만큼 국내 커피시장이 매력적이라는 얘기다.
스타벅스와 블루보틀은 규모나 방향성 면에서 사뭇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카페시장의 이슈로 떠오른 것은 커피(카페)의 의미와 가치, 그 확장성에 주목했기 때문이다. 그 배경에는 4S에 대한 치밀한 준비와 실천의지가 깔려 있다.

경기지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국내 커피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적인 커피 브랜드들이 한국 커피시장을 노크한다. 커피전문점이 급증함에 따라 경쟁이 가속화되고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서 개인이 운영하는 로스터리카페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그 안에서 나름의 영역을 일구고 지켜야 한다. 말은 쉽고 생각은 간절한데 현실은 답답하기만 하다. 뽀족한 수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언제부터인가 레드오션으로 전락한 국내 커피(카페)시장에서 개인 로스터리카페가 각자의 개성을 지켜낼 방법은 무엇일까? 카페는, 특히 개인카페는 지역성과 고정성, 개별성과 영세성이라는 태생적 약점을 안고 있다. 이런 취약성을 넘어 개인카페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감성과 개성을 살리고 테크닉을 더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묘수는 없을까?



 


서울커피앤티페어(Seoul Coffee&Tea Fair; COFA, www.cofa.kr)는 이런 물음에서 출발한다. 전시와 경연, 세미나가 균형을 이루는 삼위일체형 전문전시회를 지향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 속에서 우리 스스로, 함께, 힌트를 구하고 답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무엇보다 COFA는 치솟는 임대료와 인건비, 불합리한 수수료와 관리비 등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와 홍보마케팅이 필요하지만 여력이 없는 소기업들을 위한 공간이다. aT센터 2개 전시장 전체를 그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알차고 실속 있는 비즈니스 마당, 가성비 좋은 오픈마켓으로 꾸민다.

COFA는 특히 원부재료, 기계기구 등 기초산업에 주목한다. 마이크로로스터와 스몰로스터, 예비창업자와 커피마니아 등 카페문화의 확산을 꿈꾸는 작은 ‘개미’들에게 초점을 맞춘다. 이들은 국내 카페문화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직접적인 주체들이다. 이들과 함께 보태고 나누며 유쾌, 상쾌, 통쾌한 카페문화 카페문화축제를 펼칠 작정이다.

전시대상은 생두와 원두를 비롯해 차제품, 기계와 기구, 도구, 카페용품과 원부재료, 장식용품, 브랜드숍(체인점), 기관단체와 매체, 해외업체, 기타 유관제품 업체들이다. 1층에 마련되는 제1전시관은 기계, 기구, 원부재료 등 카페용품 중심의 ‘커피&디저트관’으로 구성된다. 제2전시관(3층)은 차를 비롯해 가정용 기구와 소모품, 수공예품 등 홈카페용 아이템 위주의 ‘티&리빙관’으로 꾸며진다. 아울러 올해 처음으로 영동와인사업단이 참여하는 ‘와인특별관’을 유치, 국산 와인 업체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한층 다양하고 역동적인 장면을 연출하게 될 전망이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호평을 받고 있는 ‘홈카페페스티벌’은 기획관과 연합관, 다양한 부스행사등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알차게 꾸며진다. 여기에 카페도서전, 소품화분전, 알뜰쇼핑장터 등의 연계행사를 곁들여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소소한 볼거리와 살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COFA에서는 특별이벤트로 ‘라이프사이클오브커피’(Life Cycle of Coffee)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프로세싱에서부터 로스팅, 컵핑, 브루잉, 라떼아트 등 커피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는 퍼블릭 체험행사로, 4일 내내 타임별로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온라인을 통한 사전신청자에 한해 참가가 가능하며, 각 타임별로 전문가 설명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 동시에 알찬 체험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공정무역커피관도 준비된다. 10여 개의 인증업체들이 참가하며, 아프리카를 비롯한아시아, 중남미의 공정무역커피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1전시장의 스페셜티스트리트(카페거리)는 전국 각지의 로스터리카페가 각자가 볶은 원두커피를 선보이는 카페골목으로 조성된다. 다양한 커피를 한 자리에서 비교해볼 수 있기 때문에 스페셜티커피 마니아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3층에 제2전시장에 마련되는 그래프트스트리트(공방거리)는 카페와 관련된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골목’이다. 작은 공방들이 손으로 직접 만든 카페용 소품들을 만져보고 현장에서 직접 구입하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업체들의 홍보부스로 꾸며지는 전시회와 더불어 여러 동시행사도 짜임새 있게 펼쳐진다. 제7회 골든커피어워드(Golden Coffee Award; GCA), 제6회 골든티어워드(Golden Tea Award; GTA), 제6회 홈바리스타챔피언십(Home Barista Championship; HBC)이 그것이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 열리는 제1회 팀바리스타챔피언십(Team Barista Championship; TBC)도 주목해 볼만한 이벤트다. 2인1조 팀경기 방식으로 다양한 팀 구성이 가능하며, 스킬과 맛 외에 커피에 담기는 스토리에 주목함으로써 관람객과 함께 웃고 우는 감성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올해에도 총 20여회의 카페전문세미나와 실용세미나가 열린다. 지식기반의 정보나눔과 가치확산을 모토로 4일간 3개의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외 유명 커피인과 차인, 교육자, 업체대표, 유관기관장 등이 강사로 초빙된다. 구체적인 강사와 강의내용, 일정은 오는 8월까지 완료, COFA 홈페이지와 SNS로 공지할 예정이다. 각 강좌별 참가가능 인원은 30명 내외로 참가자 전원에게 전시장 무료입장권, 강사별 기념품과 할인권 등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커피마니아들을 위한 로스팅시연회, 홈카페체험관, 커피&티시음관, 엔틱소품갤러리, 카페그림갤러리, 소품화분갤러리, 커피/차나무분양관, 꽃차/허브차체험관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전시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이번 8월호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각 분야별로 소개된다. 자세한 사항은 COFA 공식홈페이지(
www.cofa.kr), 공식블로그(blog.naver.com/cofa2013), 공식페이스북(www.facebook.com/coffeenteafair)을 통해서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생두와 원두의 앙상블 [서울커피앤티페어]
로스터기, 커피머신, 원부재료 등 카페 관련용품 총망라
골든커피어워드, 스몰로스터관, 참가커피시음관 등 포진

제1전시장에 마련되는 2018서울커피앤티페어 B2B관은 오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커피향이 차고 넘치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제7회 골든커피어워드 현장대회장과 심사장을 중심으로 3,793㎡ 전시홀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카페처럼, 또 로스팅공장처럼 들끓게 될 전망이다.
대회장과 심사장에서는 각각 로스팅챔피언십과 핸드드립챔피언십, 원두커피콘테스트가 4일 내내 벌어진다. 대회출품을 위해 전국 로스터들이 심혈을 다해 볶은 최상의 원두커피를 맛볼 수 있는 시음회도 열린다. 메인행사장 주변은 GCA 공식스폰서존이 구성돼 로스터기와 커피머신, 그라인더 등 다양한 브랜드를 살펴볼 수 있다. 그 옆으로는 기계기구관과 카페인테리어관이 자리해 카페운영에 필요한 각종 기계, 기구와 소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어지는 ‘스페셜티스트리트’(카페거리)에서는 오픈마켓 형태로 다양한 생두와 원두, 원부자재, 액세서리를 만날 수 있다. 맞은 편에 자리한 스몰로스터관(스마트부스)과 함께 하나의 작은 거리(스트리트)를 걸으며 다양한 커피향에 취할 수 있다.

전시장 중앙에 자리할 디저트관에서는 최근 여러 카페가 안고 있는 ‘시그니처메뉴’에 대한 고민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스크림과 빙수 관련 회사를 중심으로 케이크, 초콜릿, 마카롱, 비스킷 등 수제제품들을 유치, 다양성과 차별성을 확보함으로써 카페 운영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수도권과 지방전시회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젤라또 역시 주목해야 할 분야. 가격이나 품질 면에서 기존 카페가 채택하기에 적합한 아이템을 적극 발굴하고 시연과 시음을 통해 그 확산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

제1전시장 입구 쪽에는 생두연합관(가칭 GCAK)이 자리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생두연합관은 여러 국가의 다양한 생두를 수입하는 스몰커피헌터들의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생두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획관이다. 대기업 중심의 생두거래에서 벗어나 더욱 독특하고 가성비 좋은 생두를 찾는다면 생두연합관에 등장할 세계 각지의 생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 소규모 생두업체의 다양성을 엿볼 수 있음은 물론, 내 입맛에 맞는 생두, 우리 카페를 더 돋보이게 할 생두를 찾아볼 수 있는 기회다.

메인무대 반대편에는 ‘COFFEE SUMMIT 2018; 라이프사이크오브커피’가 자리한다. 전국 커피마니아들의 엄청난 반향이 예상되는 빅이벤트로, 셀렉팅과 로스팅, 커핑, 브루잉, 라떼아트 등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각종 설명회와 시연회, 직접체험을 곁들여 커피의 실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국 커피마니아들을 대상으로 커피벌컥챌린지(9월), 페이스북/유투브광고(10월), 라디오광고와 육교현판광고(10월) 등 온프라인을 아우르는 광범위 홍보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COFA는 카페와 업체, 소비자와 카페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함과 동시에 소통채널로서의 위상에 집중한다. 여기에에 다양한 재미를 곁들이고자 한다. 보는 재미, 듣는 재미, 맡는 재미, 먹는 재미, 마시는 재미, 만져보는 재미, 해보는 재미 등등… 그 속에서 무엇보다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고 교감하는 재미를 살리고자 한다.

오는 10월 18일, 그 실체를 접할 수 있다. 양재시민의숲과 하나로마트 사이, 신분당선 양재신민의숲역(매헌)에서 바로 연결되는 농수산식품유통의 요람 aT센터 제1전시장을 찾으면 된다.

부스참가 문의: COFA사무국 (02-588-2489 /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www.cofa.kr





카페를 집으로 들이다 [홈카페페스티벌]
홍차관, 녹차관, 홈카페관, 리빙관, 디저트관 등 테마관 구성
골드티어워드 별도 개최, 블렌딩티와 티메뉴 개발보급 박차

올해 역시 3층에 마련된 제2전시장에서 ‘홈카페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홈카페페스티벌은 지난해 성공적인 진행을 통해 독립전시회로서의 가능성과 지속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중장기 플랜인 ‘카페문화페스티벌’(CAFESTA)의 전초전이 역할을 했다. 올해도 국내 카페산업이 가정과 사무실 등 대중적인 영역으로 확산되는 추세임을 감안해 부산국제식품전을 21년 째 연 바 있는 전시전문회사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과 협업시스템을 구축한다.
최근 홈바를 중심으로 한 리빙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홈카페페스티벌’에서는 가정이나 카페에서 활용 가능한 주방용품과 인테리어 소품, 공예품 등을 함께 배치해 마실거리와 먹거리, 꾸밀거리의 융합을 꾀한다.

제2전시장 중앙에는 영동와인사업단에서 준비한 와인특별관이 마련된다. 다양한 와인을 한 자리에서 맛보는 것은 물론 와인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돕는 특별관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장을 찾은 일반인들에게 와인을 소개하는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카페를 운영 중인 사람들에겐 최근 카페운영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낮커밤맥’(낮에는 커피, 밤에는 맥주)의 가능성을 타진해볼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그 옆에 자리할 ‘홈카페체험관’은 다양한 홈카페 아이템을 한 자리에 모아 풀세트로 보여준다. 다양한 업체와의 콜라보는 물론 웰빙푸드를 카페와 가정에 바로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발굴과 유치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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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특히 ‘홍차연합관’과 ‘녹차연합관’을 설치해 차전문업체들의 다양한 제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잔류농약 문제로 위기에 빠진 차산업의 돌파구를 모색하고, 현대茶의 가능성과 비전을 타진하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이를 위해 협회 회원사로 구성된 단체관을 중심으로 공동 프로모션과 연합마케팅을 통해 홍보마케팅 효과를 배가할 예정이다. 아울러 회원사간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을 위한 소통채널로서의 역할도 해나갈 계획이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골든티어워드(GTA)는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의 주도로 치러진다. 올해는 특히 블렌딩티콘테스트에 집중, 녹차블렌딩과 홍차블렌딩, 허브차블렌딩 세 부문에서 블렌딩 고수를 가릴 예정이다. 워크숍을 거친 전문심사위원(70%), 사전신청을 통해 심사에 참여하는 일반심사위원(30%)의 채점결과를 합산해서 순위를 가린다.

茶전시회의 성공여부는 젊은층이 얼마나 호응하는가에 달려있다. 올해도 COFA는 젊고 생기발랄한 관람객 유치를 위해 6초짜리 스팟광고 5편을 만들어 유투브 채널에 집중적으로 홍보(50만회)하는 한편, 100여건의 블로을 통해 포털을 통한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위해 8~10월까지 3개월간 정밀한 콘텐츠 마련, 단계적 포스팅을 통해 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또 관련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커피나 차, 공예, 디저트를 배우는 예비창업자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부스참가 문의: COFA사무국 (02-588-2489 /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www.cofa.kr



 



COFFEE SUMMIT 2018 [Life Cycle of Coffee]
커피의 실체에 대한 이해와 공감 확산의 자리
전국 커피마니아의 폭발적 관심과 참여 예상 

홈카페 열풍이 확산되고 스페셜티커피 시장이 커지면서 내가 직접 내린 커피, 내 입맛에 맞는 커피를 찾는 커피마니아가 늘었다. 카페를 찾아, 혹은 믹스커피를 마시는 것을 넘어 직접 커피를 볶고 내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다. 2018서울커피앤티페어에서는 이런 커피마니아들을 위해 ‘라이프사이클오브커피’ 이벤트를 마련한다. 지난해에는 전문가를 위한 ‘엔틱로스터기 퍼레이드’로 치러진 바 있으나 올해는 전국 커피마니아를 대상으로 그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실속과 내용성, 흥행성을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2018커피서밋에서는 생두의 가공과정과 셀렉팅은 물론, 가정용 로스터기로 직접 볶아보는 로스팅, 여러 커피를 맛보고 평가하는 커핑체험도 준비된다. 또 브루잉존을 통해 자기가 볶은 커피를 에스프레소나 드립으로 내려서 맛볼 수도 있다. 이 자리에서는 간단한 라떼아트 체험도 가능하다.
각 과정에 대한 설명회와 시연회도 준비된다. 설명과 시연은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담당함으로써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단순히 커피를 늘어놓고 마시고 평가하는 체험 수준을 넘어, 커피의 라이프 사이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교감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전국 커피마니아들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홍보마케팅이 진행된다. ‘커피벌컥챌린지’를 통해 ‘커피 마시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블로거와 유투브광고 온오프라인 매체홍보 등을 통해 광범위한 마케팅으로 전개한다.
커피서밋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9월 초에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그와 동시에 사전 참가신청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COFA사무국(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월간 커피앤티)으로 문의하세요.

COFA사무국(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2길 59 서초빌리지프라자 301호
Home Page : www.cofa.kr   E-mail : ljs@kimikorea.com 
TEL : 02)588-2489  FAX : 02)588-2599


COFA사무국(커피앤티)
서울 서초구 양재동 291-16 마승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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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2)579-4725  FAX : 02)579-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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