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커피앤티페어 성황리 끝마쳐



지난 10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진행됐던 2018서울커피앤티페어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다양한 대회와 체험 스테이지로 준비 당시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서울커피앤티페어는 업계종사자와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과 뜨거운 반응 속 마무리 되었다.

특히 이번 서울커피앤티페어는 직접 참여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장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4일간의 페어 동안 매일 2회의 비지니스커핑과 1회의 퍼블릭커핑이 진행되어 에티오피아, 케냐, 엘살바도르, 하와이, 원난 등 다양한 산지의 커피를 맛보고 소감을 나눌 수 있었다.

또한, 지난해 ‘로스팅캠프’를 이어 선보인 ‘커피서밋2018’은 한 잔의 커피가 만들어지고 카페를 통해 서비스 되기까지의 모든과정을 공부하고 체험해 볼 수 있어 다양한 참가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서울커피앤티페어의 꽃인 골든커피어워드와 골든티어워드는 올해에도 각 분야의 젊고 뛰어난 인재들을 배출했다. 대회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참가자들의 수준에 심사위원들이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올해 첫 선을 보인 한국바리스타팀챔피언십은 동화를 기반으로 풀어낸 메뉴, 추리 소설 속 사건 현장을 연상케 하는 메뉴 등 각 팀이 들려주는 다양한 스토리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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