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데산타바바라’ 온두라스 보석

COE 통해 스페셜티커피에 눈뜬 중미 최대 생산국
영세자영농 위주, 가성비 좋은 마이크로랏 많아



 
온두라스의 커피 생산량은 매년 증가세를 유지해 왔다. 그 결과 2016년 기준 중미지역에서는 가장 많은 커피를 생산하는 국가로 떠올랐다. 2016년 기준 670여만 백(46Kg 기준)을 수출함으로써 중남미에서는 3위, 전세계적으로는 5위의 커피 수출국으로 랭크돼 있다.

온두라스 정부에서도 지난 10년간 커피 생산량 증대와 품질향상, 해외 마케팅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현재 50개 국가에 커피를 수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6년 기준 170여만 백을 들여온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주요 수출국과 국가별 수출량 추이는 다음과 같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커피앤티> 3월호(194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