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츠와닥터만, 100% 싱글 오리진 드립커피 '닥터만 드립백'



Editor. 이유나

왈츠와 닥터만이 세계 3대 커피를 드립백 형식으로 런칭한다.

왈츠와 닥터만의 '닥터만 드립백'은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하와이 코나, 예멘 모카 커피 세가지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드립백으로 준비한 제품이다. 세가지 외에도 수마트라 만델링, 케냐AA 등 6개 산지의 드립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왈츠와 닥터만의 경영철학인 '가장 커피다운 커피'를 위해 최고의 커피만을 담았다. 한국에서는 블렌드 형식의 커피를 만나볼 수 있는 것과 달리, '닥터만 드립백'은 100% 싱글 오리진 커피를 추구하며 보편적인 4-6g이 아닌 10g을 사용한다. 생두수입부터 로스팅, 포장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하고, 주문과 동시에 로스팅하며 질소충전으로 신선함을 유지한다.

'닥터만 드립백'은 와디즈 펀딩 오픈 10분만에 목표 금액 100%를 달성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닥터만 드립백'의 펀딩은 오는 30일에 종료된다.

웹페이지 ㅣ wadiz.kr/web/campaign/detail/35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