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올로'가 떴다, 네스프레소 떨고 있나?

‘마테올로’가 떴다, 네스프레소 떨고 있나?
캡슐머신회사 마테올로의 CEO, Hartwig Hammerle



오스트리아의 캡슐커피 브랜드 ‘마테올로(Martello)’의 CEO가 지난 5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을 찾았다. 한국 커피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 파트너를 찾기 위해서다.

마테올로는 유럽에서 수준급의 맛,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등 삼박자를 갖춘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터치 한 번으로 커피가 완성되는 마법 같은 편리함에 캡슐 가격을 대폭 줄여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홈카페 열풍이 한창인 지금, 마테올로가 한국에 정식 출시된다면 어떨까? 캡슐머신 시장의 과반을 점유 중인 네스프레소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보기 위해 Hartwig Hammerle 대표를 만나봤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커피앤티> 6월호(197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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